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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4 09:41
환경적 차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82  

도의 산업사회화와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물의 소비량이 늘고 있음을 알수 있다.
고도의 산업사회를 이루고 있는 21세기 현재에 이르러서는 거대 도시화의 결과로 더욱 물부족 현상이 심화 되었다.

따라서 맑은 물 뿐만이 아닌 공기와 땅의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지구환경의 보전정책이 전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금까지 경제발전의 생산활동과 환경보전이 상호대립 갈등관계로 여겨져 왔으나, 1992년 6월 3일 부터 14일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최초로 개최되었던 "UN환경개발회의" 에 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 보고서에서 제안된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란 개념이 전세계 전 인류에게 공통적 인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나라도 1996년에 가입하였고, 국가환경선언을 하였다.

이에 따라,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에서도 환경과 개발에 따른 구체적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그 시행을 하고 있다.

그와 같은 노력의 목표는 환경친화적인 도시개발 및 정비, 즉 환경과 인간활동의 범지구적(Global) 관계의 공 동인식하에서 인간의 삶의 질의 개선과 지구생태계보호, 즉 양자 간의 조화로운 모색을 지속적으로 함으로써, 도시구조형태와 지구전체의 환경보전형 생활양식을 실현하는 것이며, 이를 에코폴리스(Ecopolis), Ecocity라 불리우고 있다.

따라서 생태학적 도시계획에 있어서 친환경적 , 친 생태계적으로 개발 유지시켜야 할 때, 특히 빗물이라는 천혜의 자원을 인공적으로 저장하거나 조절하지 않으면 안되는 절박한 현실에 처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도시화와 산업화과정에서 지표면을 모두 비투수 포장으로 하여서 빗물이 포장된 표면에서 바로 하천으로 흘려 보낸다.

이러한 것은 자연 생태계 순환 기능의 교란과 자연 지표면인 흙과 논, 습지등 자체의 침투 및 저수기능의 저하를 가져오고 홍수 같은 대재난을 불러오며, 오랜동안 가뭄이 드는 갈수현상, 지하수를 무제한 사용하는 무분별한 반생태학적 개발등이 지반의 침하현상 및 각국의 물고갈 현상을 계속 재촉하고 있다. 즉 자연적 물순환의 인위적인 차단이 주요 문제인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모든 포장된 도로 및 길을 침투성 아스팔트 포장재로 바꾸기 위 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기존의 보도용,자전거도로용, 산책로형의 저강도의 침투성 투수아스팔트가 있으나, 결합재의 결합력 부족으로 차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더 고급의 고품질 개질 결합재 기술개발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