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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14 13:04
PART-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20  
           
 

고기능화가 나아가는 고속도로 포장
-교통안전, 소음저하에 효과-

고속도로의 포장이 지금 변해가고 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면 비가 내리는 것에도 상관없고 앞에서 달리고 있는 차량의 물보라가 없으며, 차안의 소음도 적어진다.

또한 우천시 야간에도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난반사되지 않아 운전하기가 쉽다. 이러한 포장이 전국 고속도로가 미치는 곳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이 포장에 주목을 했다.

현재, 일본도로공단(이하 JH)에서는 이 포장을 배수기능과 저소음기능을 변행한 포장[고기능 포장](배수성 포장)으로 전국 전개를 꾀하고 있다.

 

고기능 포장은 20%정도의 공극율을 가지고 있는 혼합물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천시에 물웅덩 이가 생기기 어렵다.

그 때문에 근접차선의 주행차량이나 전방차선으로부터 물보라가 쉽게 일어나 지 않고 하이드로플레이닝(수막미끄럼)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dirks 우천시 차선을 쉽게 감 지 할 수 있어 좋다.

또한 우천시 주행환경의 상태를 좋게 하고, 동시에 높은 미끄럼 마찰 저항을 얻 을 수 있는 포장이다. 또, 공극이 엔진소리와 타이어가 노면에 접촉하여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하기 때문에 교통소음의 저하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주변환경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교통안전대책 1998년에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자가 1만명을 돌파해서 사회문제화 되었다. 고속도 로에서도 교통사고는 개통현장, 교통양의 증가를 상회하고, 당연한 결과로 증가하고 있어 교통사고 사망자 수로 봐서도 1988년부터 급증, 1991년에는 418명에 달했다.

  • 우천시의 사망사고율은 맑을 때의 약 7배(1995년 데이터)
  • 습윤시(젖어 있을 때)의 사고와 차선의 형태, 종단의 경사 등의 관계 가 건조시 보다 명확하다.
  • 습윤시의 반향점, 우측커브(한국은 좌측커브) 및 밀림 현상에 있어 사고 가 높다.